회사연혁
회사 역사
1983년부터 현재까지 구광의 성장 과정
구광의 역사는 1983년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파렛트(팔레트)를 개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구광실업으로 출발하여 1997년 ㈜구광플라텍을 거쳐 2013년 현재의 ㈜구광으로 상호를 변경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해왔습니다.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플라스틱 파렛트(팔레트) 업계의 선구자로서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을 통해 국내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현대 E.P, 동우화인켐, CJ 등 국내 주요 대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세계 30여 개국으로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했습니다.
주요 연혁
성장의 발자취
2023년
AJ(아주네트웍스) OEM 생산
2020년
우진 3,500톤 사출기 신규 증설
2019년
한국파렛트풀(KPP) OEM 생산
2017년 11월
LS 2,500TON 사출기 신규 증설
생산능력 추가 확대로 수요 증가에 대응
2016년 5월
LS 2,500TON 사출기 신규 증설
생산능력 추가 확대로 수요 증가에 대응
2014년 10월
LS 2,500TON 사출기 신규 증설 및 일회용 파레트 금형개발
대형 사출기 도입으로 생산능력 대폭 확대 및 일회용 파레트 시장 진출
2013년 4월
㈜구광으로 상호변경
현재의 회사명으로 변경하여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2009년 7월
㈜동우화인켐 독점 금형 개발 및 납품계약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2007년 4월
㈜현대 E.P 다년 납품 계약
대기업과의 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했습니다.
1997년 5월
㈜구광실업 → ㈜구광플라텍 상호변경
플라스틱 기술 전문성을 강조한 상호로 변경했습니다.
1983년 12월
㈜구광실업 국내 최초 플라스틱 파레트 개발
국내 플라스틱 파레트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시작했습니다.